잣눈도 모르고 조복(朝服)을 마른다 ,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. 그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.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을 때는 자기 자신의 궤도 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이상을 좇고 자기 본래의 정신을 찾아내자, 이것이 삶의 규칙이다. -조셉 캠벨 노년은 소음에서 멀어져 침묵과 망각을 섬긴다. -로댕 몸속의 세포 하나가 제멋대로 생겨나서 자기 필요에 따라서만 움직이고 주변을 무시한다면, 우리는 이것을 암이라고 부른다. -라 보나비츠 오늘의 영단어 - nuclear-powered : 핵추진오늘의 영단어 - chemical substances : 화학물질Appearances are deceptive. (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치 사람의 마음 속은 모른다.)오늘의 영단어 - decorative : 장식의, 치장의, 장식적인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어서 지나간 길은 바로 막다른 길목이다. -알려지지 않은 현자